Senin, 26 November 2012

내 대학교 생활

만난 사람이 싫어
나를 뒤에서 얘기 하는 사람이 싫어
나의 풍채를 비펑 한 사람이 싫어
먹는 음식을 싫어
수업에서는 학과를 배우기 싫어

나도 몰라...여기에 모든 곳은 싫어...
내 몸초자 아직도 미워하는 또같은 장소를 도보로 하지만...
내 마음....내 정신..도 이상 여기에 있지 않아요


친구 없는 사람 내 선택이 되지 않아요. 내 운명이야
모든 사람들에게 기쁘게 할 수 없어. 좋은 될 좋은 결말이 보증하지 않아요. 사람들에게 조은 되기 해야 하지 마. 자연스럽게 처신해라. 근대, 내가 누구야?

종말에는, 내 운명을 바꿀 수 없어요.


the place that makes me lost my way, and my dream.